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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모델 한혜진이 연하남 매력에 감탄한다.
3일 방송되는 SBS ‘누난 내게 여자야'(이하 ‘누내여’)에는 연하남들의 첫 데이트 신청의 순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하남 김무진, 김상현, 김현준, 박상원에게 ‘5분 안에 데이트 신청을 해달라. 기회는 한 번이며 데이트 매칭은 선착순’이라는 메시지가 전달된다.
선착순 신청이라는 말을 들은 김무진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누군가를 향한다. 그는 “서둘러 가야 저한테 기회가 있을 것 같았다.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한혜진은 “이게 연하 매력이다. 너무 많이 아는 것도 아니다. 훅훅 치고 들어온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연하남들 데이트 상대가 밝혀지자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충격에 빠졌다. 예상치 못한 연하남들 선택에 한혜진은 “어떻게 해…마음이 복잡해 보여”라며 긴장했다. 선택을 마친 현준과 상원이 “이렇게 하는 게 맞나?”며 걱정하는 모습도 포착되며 궁금증을 높였다. ‘누내여’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는다.
한혜진은 앞서 4세 연하 배우 하준과 소개팅을 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준과 떨리는 첫 만남 순간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함께 러닝을 즐긴 후 치맥을 약속하고 번호 교환하는 모습으로 설레임을 유발했다. 1983년생인 한혜진은 올해로 42세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누난 내게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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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나이 많은 여자는 아가씨가 아니고 아줌마다 라고 봅니다.
빨갱이 년. 꼭 결혼 3일난에. 이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