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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하루 쓰는 금액만…진짜 대박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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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고소영이 일본에서 럭셔리 호캉스를 즐겼다.

지난 25일 채널 ‘고소영’에는 ‘생일날 여자들끼리 여행가면 생기는 일 호캉스’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고소영은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친구와 함께 일본으로 향했다. 고소영은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다”며 설레는 발걸음을 옮겼다. 일본에 도착한 그는 “여기가 새로 지어서 그런지 엄청 깨끗하고 뷰도 너무 좋다. 이렇게 보면 도쿄타워가 보인다”며 머무를 숙소를 소개했다. 해당 호텔은 명품 브랜드 B사가 운영하는 곳으로 1박에 200만 원 이상 요금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그는 판초 스타일 패딩룩을 선보이며 “제가 추위를 많이 탄다. 이렇게 슬릿이 다 있어서 더울 땐 (단추를 푸르고) 입는다”며 자신만의 여행 코디법을 선보이기도 했다. 다음날이 되자 그는 “예전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오래 활동했었는데 너무 잘해주셨다. 레스토랑이 유명하다는데 여기서도 촬영할 수 있게 해주셨다”며 점심 식사 초대를 받았음을 전했다. 이후 식사 장소에 도착한 그는 담당 셰프와 인사를 나눈 뒤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는 와인잔으로 남편 장동건의 ‘잔든건’ 밈을 재현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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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즐기던 그는 “어릴 때 결혼하기 전부터 가끔가다 언니들하고 ‘걸스 트립’을 했다. 가족 여행도 물론 좋지만 자고로 여행은 마음 맞는 친구와 하는 여행이 최고인 것 같다”며 여행을 즐긴 소감을 전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정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현재 개인 채널 외에도 KBS2 ‘고소영의 펍스토랑’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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