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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결혼 5주년을 자축했다.
류이서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5주년.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흘렀지”라며 “항상 감사해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 전진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마주 보며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둘의 모습이 담겨있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로 맞춰 시밀러 룩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혼자 촬영한 사진에서는 단정히 틀어올린 머리와 깔끔한 블랙 원피스가 눈길을 끌었고, 무채색 의상에 레드 컬러의 가방을 착용해 화려함도 빼놓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시밀러 룩도 넘 예쁜 쀼”, “5년 전 공개된 결혼식이 아직도 기억난다”, “행복하시고 사랑하세요”, “진이 오빠 오랜 팬으로서 언니 너무 잘 만남”, “케이크도 예뻐요” 등의 댓글로 이들 부부의 결혼 5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1998년 그룹 신화의 멤버로 데뷔한 전진은 지난 2020년 승무원이었던 아내 류이서와 결혼했다. 당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집 공개와 동시에 가족들도 공개해 화제가 됐으며 난임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밝히기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전진은 키워준 어머니를 집에 초대하고, 친어머니와 떨리는 마음으로 통화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현재 류이서는 지난 2022년 ‘스타일美 시즌 4’를 시작으로 ‘이번생은같은편’, ‘스타일美 시즌 6’, ‘블루문미’ 등 다수의 뷰티 예능에 출연해 승무원 출신의 뷰티 꿀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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