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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무당 이라윤이 오빠를 위해 신내림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 3회에서는 MZ 점술가 8인의 직업이 공개됐다. 이날 이라윤은 “신병이 좀 심했다. 오죽하면 어릴 때 봤던 친구들이 약 안 먹고 밥 먹는 거 처음 본다고 할 정도로 아팠고,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르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집은 신병, 신벌이 세게 와서 이어받으신 분이 없다”라며 “다들 개종하고 도망가서 저와 오빠의 씨가 마를 뻔했다. 외가, 친가 모두 무당이 있었는데 오빠도 신기가 주체가 안 되고 저도 그랬다. 오빠가 명이 짧다는 공수가 나왔다. 그때 점을 봐 준 분이 ‘네 오빠 죽었냐. 왜 죽은 사람이라고 나오냐’라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오빠가 불쌍했다는 이라윤은 “오빠를 살리려면 내가 무당을 해야겠다 싶었다. ‘대수대명(代壽代命)’이라는 굿도 했다. 한 명이 신을 받으면 된다고 하길래 내가 하겠다고 했다. 그걸 들은 아빠의 첫 마디가 ‘그거 하면 안 아프대?’였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그러면서도 “내 가족을 살려야 하니까 (신내림을) 받은 것”이라며 “지금은 내가 오빠를 신기로 누르고 있다. 오빠가 잘 살 수 있도록 풀어주고 있다”라고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라윤의 사연을 들은 이강원은 “같은 사람이자 무당으로서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마음이 아팠다”라고 진심을 드러냈다. 이강원과 이라윤은 첫 데이트 이후 진행된 신명당 투표에서 “들어가기 전에 고민도 하지 않았다”, “제가 끌리는 사람은 한 사람이다”라며 서로를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이후 부엌에서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을 본 신동엽은 “제가 볼 때는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간 상황이다. 카메라 없는 사각지대에서, 분명히”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본능적인 이끌림 사이 팽팽한 줄다리기가 예견된 MZ 점술가들의 기기묘묘한 로맨스를 그린 ‘신들린 연애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SBS ‘신들린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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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유교나 기독교나, 자격없는 사람들의 接神행위는 엄격하게 통제해 왔습니다. 허용된 유교 제례만 행하십시오. 자격없이 신들리면 절대 인정 않됩니다. 무자격자가 신들리면 큰일납니다. 먹고 살기 위해, 일본 불교 Monkey의 첨단 AI뇌과학의 볼모가 됩니다. 자격이 있으면, 정제되어서, 유교의 한 영역으로 국가에서, 별도로 벼슬을 주어, 활용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자격이 없는 사람은, 국가에서 배척하고 탄압해 왔다는것입니다. 이는 동서양 마찬가지입니다. 서양은 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