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3년째 선한 영향력…희귀질환 아동 후원 바자회 참석→개인 소장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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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소아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후원 행사에 힘을 보탠다.
오는 11월 7일 비는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열리는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에 참여한다. 2024년 처음 행사와 인연을 맺은 그는 올해까지 3년 연속 동참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비는 “2020년부터 시작된 만나 바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여러분들 앞에 선보입니다”라며 “‘만나 바자회’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이기도 한데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바자회는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비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의 개인 소장품과 일반 협찬 물품을 판매하며, 모든 물품은 최저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장소 협찬은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가 맡았으며, 그라운드플랜과 프레이포잇, 블루독 등 50여 개 업체도 제품 후원으로 뜻을 모았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82년생 비는 올해 상반기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악역으로 출연해 호평받았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도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2월 5일과 6일에는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Smoke’를 개최한다.
2017년 비는 2살 연상의 배우 김태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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