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경은♥’ 이유진, 결혼+혼전임신 겹경사 속→1년 전 이미 혼수 장만 ‘눈길’…”아내만 있으면 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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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이유진이 차경은과 부부가 된다.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발표가 나오면서 이유진이 지난해 개인 채널에서 새 아파트를 소개하며 남긴 혼수 관련 발언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이유진·차경은 측 관계자는 6일 “두 배우는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알렸다. 두 사람의 교제는 올해 6월 결혼을 전제로 시작됐으며, 예식 날짜는 오는 11월 14일로 잡혔다.

다시 소환된 영상은 지난해 8월 채널 ‘이유zip’에 올라온 ‘보증금 4천으로 어떻게 이 집에 들어왔을까? 방법&홈투어 | 레전드 채광/신축 아파트’라는 제목의 홈투어 콘텐츠다. 이유진은 여기서 자신이 사는 신축 아파트 내부를 구석구석 보여줬다. 그는 “제가 처음 주목을 받았던 게, (‘나 혼자 산다’에서) 반지하를 예쁘게 꾸미고 살아서였다. 그랬던 제가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고 운을 뗀 뒤 “이 집은 방 4개, 화장실 2개, 거실, 주방, 작은 발코니 2개가 있는 집이다”라고 구조를 설명했다.

영상 속 거실과 주방은 화이트·베이지 계열로 꾸며져 있었고, 가전과 가구가 정돈된 모습으로 들어서 있었다. 혼수 이야기도 이 영상에서 나왔다. 이유진은 “엄마가 ‘왜 벌써 혼수를 혼자 다 해놨냐’고 했는데, 굳이 결혼할 때 다 버리고 하는 것보다는 혼수를 해놓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근데 이제 아내만 있으면 되는데”라고 말했다. 살림을 모두 갖춘 새집을 공개한 지 약 1년 2개월 만에 이유진은 실제 배우자를 맞이하게 됐고, 2세 소식까지 더해졌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이유진, 채널 ‘이유ZIP’



















댓글2
김동호
조용히 살다면 끝장보자고 난리입니다. 그게 진리는 아닙니다. 시절인연은 3명만 거친다고 봅니다. 김보영씨, 김동호씨, 여자안 000씨입니다. 김보영씨는 날려서 보내줄터니 잘 받아서 잘 운영해보셔죠. 김동호는 문제가 없으니 알아서 잘 운영하리라 봅니다.
김동호
저가 봤을때는 아주 죽을 놈들은 시절인연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너무 크게 해서 날고 뛰고 해서 죽을 놈들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하고 죽고 싶다고 말해서 살아 볼려고 합니다. 시절인연은 1번뿐이니깐 잘만하면 끝이니까 조용히 끝장이니깐 조용히 끝장보자고 난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