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원룸 거주’ 박경혜, “지금 집 이사온 이유? 피세권 때문 약간 있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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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박경혜가 피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박경혜의 개인 채널 ‘경혜볼래’에는 “고구마피자가 먹고 싶어지는 언박싱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박경혜는 혜리에게 전화를 걸어 피자를 같이 먹자고 제안했다. 팬 미팅 때문에 한국에 막 도착한 혜리를 걱정하던 박경혜는 피자를 포장해서 가겠다고 했으나 혜리가 괜찮다고 하자 밥을 사겠다고 말하며 만남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한 프랜차이즈 피자 가게 앞에서 만났다. 혜리는 “진짜 웃기다 여기 잭슨이랑 도미노랑 피자스쿨 사이에 있네?”라고 박경혜에게 말했다. 이를 들은 박경혜는 “트라이앵글이다. 여기 약간 피세권”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경혜가 “내가 피자 진짜 좋아해서 아르바이트할 때도 많이 시켜 먹었거든? 근데 이 지점이 제일 맛있다”라고 말하자 혜리는 “그래서 여기로 이사 온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박경혜는 “약간 있다”라며 답했다. 한 입 크게 먹는 혜리를 따라 피자를 베어 문 박경혜는 “너랑 밥 먹으면 진짜 그게 좋다? 네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입맛이 돈다. 나 원래 약간 소식이다. 희한하게 너랑만 먹으면 그렇게 양이 많다”라고 말했다.

앞서 영상에서는 박경혜가 가을맞이 쇼핑을 했다며 택배 언박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먼저 화장품을 개봉해 사용 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에 산 옷들을 소개했는데 맨투맨과 반바지, 재킷을 번갈아 입어보며 기장을 확인했다. 새로 산 옷 중에 뭘 입고 나갈지 고민하던 그는 “맨투맨이 지금 약간 이슈가 있다. 혹시나 메이크업을 하시고 언박싱을 하실 땐 조심해라. 바로 메이크업이 묻었다”라며 옷을 카메라 앞으로 가져와 보여주며 얼룩 제거제로 세탁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경혜는 현재 강남구 역삼동의 6평 원룸에 거주 중이며 지난 27일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타로 상담에서 “지금 집이 11월 만기인데 이 집을 떠나면 좋을지 1년 연장하면 좋을지”라는 고민에 이사를 가는 쪽이 좋다는 조언을 들은 바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경혜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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