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풀고 싶다더니…류혜영, ‘소식좌’ 별명 적극 해명→”코딱지만큼 먹지 않아”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류혜영이 자신에게 붙여진 별명에 억울함을 토로한 후 라미란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류혜영의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라미란 언니 믿고 섬에 배낭 하나 매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섬 여행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채널의 게스트로 라미란을 초대한 류혜영은 식사 도중 “갑자기 해명 타임 갖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라미란은 류혜영의 “저 잘 먹지 않냐”라는 질문에 웃음을 터뜨렸다. 반면 류혜영은 “저 못 먹는 건 아니에요”라고 해명을 이어갔다.
이에 라미란은 “예전에 비해서는. 예전엔 거의 안 먹었던 것 같다”며 “너무 웃겼던 게 얘(류혜영)가 어느 날 캠핑을 갔나 이랬는데, 자기 이제 먹는 양이 엄청 늘었다는 거다. 한껏 기대를 하고 먹는 걸 봤는데 ‘그래 늘어 봤자지’ (라고 생각했다)”면서도 “라면의 4분의 1 먹던 애가 반은 먹는 거다”라고 양이 늘었다는 류혜영의 주장을 인정했다.

이후 자리를 옮긴 뒤 이어진 식사에서도 류혜영은 “저 진짜 잘 먹는다. 오해를 풀고 싶다. 코딱지만큼 먹고 그러지 않는다”고 거듭 외치며 믿어달라고 부탁했다.
온라인상에서 ‘뼈말라’로 불리는 그는 지난 7월 같은 채널을 통해 “25세 이후로 다이어트 해본 적이 없다. 몸무게는 항상 1~2kg 내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전했다. 그는 11년 전 출연한 tvN ‘응답하라 1988’ 때와 몸무게 차이가 거의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류혜영은 JTBC ‘로스쿨’, tvN ‘서초동’ 등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보였으며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공포 영화 ‘킬링타임’에서 남윤수와 합을 맞춘다. ‘킬링타임’은 나락에 떨어진 후 방송 복귀를 위해 폐병원을 찾아가는 스트리머 연우(류혜영)와 주원(남윤수)의 생존기를 담았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21803/CP-2022-0227-39996988-thumb-240x160.jpg)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15422/CP-2022-0227-3999674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