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만 ‘뚝’ 잘라내더니→팬들 원성에 투샷 공개…”안 자를게요”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의 투샷을 뒤늦게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 자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토월을 배경으로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2일 이민정은 이병헌과 함께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여했다. 이후 이민정은 “아놔, 끈 나왔다 (Feat. 옆 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다)”라는 글과 이병헌의 얼굴을 잘라 자신만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비와 나란히 선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두고 이민정이 이병헌만 잘라냈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이를 본 이민정은 다른 날 이병헌과 함께 찍은 사진을 남기며 유쾌한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사람들이 사진 더 올려달라고 난리다”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완전 잡지 모델 같다” “연인 사이의 눈빛” “너무 아름답다”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1982년생 이민정은 1998년 ‘플레이어’의 뮤직비디오 ‘널 지켜줄게’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아는 여자’ ‘무도리’ ‘포도나무를 베어라’ ‘펜트하우스 코끼리’ ‘시라노; 연애조작단’ ‘원더풀 라디오’ ‘스위치’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 ‘그대, 웃어요’ ‘빅’ ‘내 연애의 모든 것’ ‘돌아와요 아저씨’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이민정은 2013년 12살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 그는 현재 KBS Drama ‘그래, 이혼하자’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민정은 지앤화이트의 공동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이민정





![안은진, 작품 공개 앞두고 한껏 리즈 경신→’뼈말라’ 몸매…”신화 속 여신 같아”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4163234/CP-2022-0227-3950388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