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24개월’ 子 언어 발달 우려→현재 상황은…”느려도 노력하는 중”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생후 24개월 아들 현조 군의 언어 발달 근황을 전하며 아이의 작은 변화에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5일 채널 ‘기유TV’에는 ’24개월이 뭐 이리 족발을 잘 뜯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아들 현조 군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은 현조 군에게 족발을 먹였고, 이은형은 그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 기록했다. 현조 군이 고기를 곧잘 받아먹자, 강재준은 “무슨 아기가 족발을 이렇게 잘 먹냐”라며 흐뭇해했다.
식사를 이어가던 현조 군은 손가락으로 컵을 가리키며 “커커커”라고 소리를 냈다. 이를 본 이은형은 “오 컵, 컵 얘기 한 거다. 그렇지 않냐”라고 되물으며 물이 가득 담긴 컵을 건넸다. 이어 그는 “그래도 현조가 말하려고 노력한다. 느릿느릿해도 크려고 노력한다. 최고다”라며 아들을 다독였다.

현조 군의 언어 발달은 강재준-이은형 부부에게 꾸준한 관심사였다. 앞서 지난 3월 두 사람은 개인 채널에서 아들의 언어 발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강재준은 “현조가 말이 좀 느린 거 아니냐는 얘기가 많아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개월 수에 비해서 발달 과정이 어떤가도 너무 궁금하다”라며 육아 전문가를 찾아 상담받았다.
전문가는 현조 군의 발달 검사 결과를 살펴본 뒤 “경계선에 닿지 않는 수치다. 걱정할 필요 없고, 기다리는 게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안도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아이의 발달을 돕기 위해 꾸준히 언어 연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자주 연습해야겠다” “귀찮아해도 계속 해야 한다” “아들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현조가 자연스럽게 말을 익힐 수 있도록 반복해서 알려주겠다고 다짐했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간 연애한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2024년 8월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현재 채널 ‘기유TV’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해 오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기유TV’




![‘임라라♥’ 손민수, 십자인대 파열→회복 근황…”수술보다 재활이 어려워”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7120952/CP-2022-0227-39291280-thumb-240x160.jpg)
![아이유, 남동생 소원 듣더니 ‘코웃음’→재산 얼마길래…”나보다 많이 벌고 싶다고?”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7120806/CP-2022-0227-3929115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