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반명 프레임=뇌피셜’ 주장 4일 만에 또→’낚시 친구’ 유시민 감쌌다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이하늘이 유시민 작가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직접 목소리를 낸 가운데, “웃음을 찾아드리고 왔다”며 유 작가를 또 한 번 감쌌다.

지난 24일 이하늘은 자신의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에 ‘유시민에게 웃음을 선물한 이하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바다낚시를 다녀온 사진과 영상을 여럿 공개한 그는 갓 잡은 오징어를 들어 올리는 유 작가의 모습을 보여주며 “유시민 작가님이 이번에 가서 잡은 오징어다. 나는 이런 힐링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카페 야외 테이블에 나란히 앉은 사진에는 “이렇게 경치 좋은 데에 가서 커피도 마시고 힐링하고 왔다”는 설명을 더했고, “제가 웃음 찾아드리고 왔다”며 흡족한 기색을 내비친 그는 “낚시 친구한테 제가 뭘 (더 할 수 있었겠나), 나는 잘하고 왔다고 생각한다”고 맺었다.

앞서 지난 20일 채널 ‘잡기왕 이하늘’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유 작가와 제주도 낚시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포공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던 당시를 두고는 “공항에서 제주도 올 때 찍었던 게 너무 돌고 이런저런 말도 많이 나오길래 유 작가가 불편해할까 봐 같이 있을 때는 라이브 방송을 일부러 안 켰다”고 뒷이야기를 풀었다. 그는 “사람들이 유 작가에게 ‘반명’ 프레임을 씌우고 공격해서 개인적으로 물어봤다”며 “‘반명’이라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워서 묻는 거다. 솔직히 이재명 대통령 싫냐”고 직접 질문을 던졌다고 전했다.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을 왜 싫어하냐”고 되물었다는 후문이다.
이하늘은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에 관해서 말을 세게 한 걸 가지고 무조건 ‘반명’이라고 하는 것도 여러분 뇌피셜”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두 사람은 과거 낚시 방송을 계기로 가까워진 뒤 사적으로도 만남을 이어온 사이로, 최근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을 놓고 공개적으로 비판 수위를 높여 온 터였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채널 ‘잡기왕 이하늘’




![산드라 블록, 루게릭으로 떠난 연인 추억 “사망 전부터 애도, 자녀들과 공간 분리”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5193016/CP-2022-0227-39249668-thumb-240x160.jpg)
![송강, BTS 뷔와 군 복무 중 PC방 자주 갔다…”외출 날짜 맞춰서 만나”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5190325/CP-2022-0227-392491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