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과 가수 박재범이 열애설까지 불러온 파격 스킨십 사진을 이어가며 공개될 싱글에 기대감을 높였다.
다영과 박재범은 지난 29일 각자의 계정에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을 연상시키는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밀착 포즈를 선보이며 또 한 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낡은 가죽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의 눈을 가려주거나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분위기와 높은 수위의 스킨십이 이어지면서 앞서 불거졌던 열애설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두 사람은 앞서 공개한 초밀착 사진으로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에도 해명 대신 새로운 커플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궁금증을 키웠고, 이번에는 한층 더 과감한 포즈가 더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도 “응? 그래서 뭔데 너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반응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연이어 공개된 사진은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위한 티징 콘텐츠다. 신곡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두 사람의 조합만으로도 발매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다영과 박재범은 앞서 ‘2025 멜론뮤직어워드’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너지를 보여준 바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 싱글은 오는 8월 발매될 예정이다.
강지호 기자 / 사진= 다영, 박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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