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성형’ 이세영, ‘과한 노출’ 지적에도 코스프레 강행하더니→돌연 응급실行…”어지러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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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이세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어지러워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슬리퍼를 신은 채 외출에 나선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외출에도 어지럼증을 호소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약 6시간 뒤 이세영은 응급실을 찾은 사진을 추가로 게시했다. 사진에는 ‘관절·척추·내과 종합병원 24시 응급실’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그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을 짐작하게 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응급실을 찾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 10일 이세영은 유명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사진을 연이어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싱크로율 미쳤다” “애니메이션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것 같다” “잘 어울린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노출이 지나치다” “다소 과한 것 같다”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등의 상반된 의견을 제시하며 온라인상에서는 때아닌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이후 17일 이세영은 애니메이션 ‘체인소맨’ 속 캐릭터 레제로 변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깊게 파인 화이트 톱과 딱 달라 붙는 하의를 매치해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노출 논란에도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이세영은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을 받았다. 성형에만 1억 원 이상 투자했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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