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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최근 추가 시험관 시술 계획을 공개한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달달한 신혼을 자랑했다.
박하나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자상이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치마를 두른 채 직접 요리에 나선 김태술의 뒷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우니와 새우등심”이라는 설명과 함께 남편이 직접 만든 음식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해 6월 박하나는 한 살 연상의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던 근황을 솔직하게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하나·김태술 부부가 절친인 최여진·김재욱 부부의 신혼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여진은 박하나에게 조심스럽게 2세 계획을 물었고, 박하나는 “시험관을 하다가 안됐다. 쌍둥이를 원해서 시험관을 바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여유를 갖고 편하게 지내고 있다. 여름이 지난 뒤 다시 도전해보려고 한다”고 밝히며 3차 시험관 시술 계획을 전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박하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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