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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최종 커플 순자와 경수가 현실 커플로 이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순자의 계정에는 “수원통닭거리 처음 가본 곳”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순자와 경수가 수원 일대를 함께 거닐며 셀프사진관과 화성 종각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상의부터 하의, 신발까지 맞춘 커플룩으로 등장해 한층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자연스럽게 스며든 스킨십으로 현실 커플다운 케미를 드러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27일 종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한 뒤, 방송 종영 후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근황을 전했다. 방송 당시 순자는 일부 출연진들과의 갈등으로 여러 잡음과 논란을 겪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해 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인기를 끌었고, 현재는 팔로워 16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순자는 본업인 출판사 북디자이너로서 프로페셔널한 복귀 행보를 이어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부스 참여 계획을 전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31기 순자, 경수



















댓글1
뻐드렁니에...얼굴경련에.. .전체적으로못난이얼굴인데이남자는뭐가좋은지눈이삐었나보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