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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턱에 부상을 당한 딸의 몸 상태를 전했다.

랄랄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치과에서 영구치가 안 날 수도 있다는데 그래도 유치가 빠진 거라 계속 진료받아야 할 것 같다 봉합은 잘 되었고 잘 먹고 잘 잔다. 걱정 마셔라”는 글과 함께 턱 부위에 밴드를 붙이고 곤히 잠들어있는 딸의 사진을 올렸다.

랄랄은 해당 글을 올리기 전 딸의 부상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랄랄은 “서빈이(딸)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 했다”며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글을 올렸다. 이전 랄랄은 너무 많은 스케줄로 인해 병 치레를 하고 있는 딸을 잘 챙겨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랄랄은 최근 어린 딸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던 중 비행기에서 겪었던 당혹스러운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당시 랄랄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해외여행을 떠나며 “비행기 타자마자 졸려서 계속 울고. 진짜 애 없을 땐 비행기에서 아기 울음소리 들리면 진짜 정신 나가는 줄 알았는데 내가 부모가 되니까 식은 땀나고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미쳐버리겠다”며 “그 와중에 ‘엄마 대체 둘을 어떻게 키운 거야’ 했더니 엄마가 웃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 연예인 연인과 웨딩 마치를 올렸고, 같은 해 득녀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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