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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이후 치열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화사한 미모를 증명해 내 눈길을 끌었다.

야옹이 작가는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10kg 남았음”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산후 78일, 살려줘”라는 애교 섞인 문구를 덧붙여 출산 후 몸매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현실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는 출산한 지 채 3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군살 없이 슬림하고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여전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앞서 그는 임신 중기 시절의 거울 셀카 영상을 공유하며 “임신 중엔 먹짱 됐었는데 지금 절대로 그렇게 못 먹음. 저 진짜 살 많이 찌고 다시 소식좌로 돌아왔다”고 고백하며 출산 후 입맛과 체형의 극적인 변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지난 3월 27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야옹이 작가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며 한층 단단해진 가족의 결속력을 전한 바 있다.
싱글맘으로서 첫째 아들을 든든하게 키워오던 그는 지난 2019년 동료 전선욱 작가와 열애를 시작해 대중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으며, 두 사람은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다 2022년 백년가약을 맺고 법적 부부가 되었다. 두 아이의 어머니이자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서 일과 육아, 자기관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어가는 그의 건강한 행보에 팬들의 격려와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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