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현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및 육성총괄로 활약 중인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폭풍 성장한 둘째 아들의 명품 몸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원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동안 운동을 얼마나 한 거야”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신수와 하원미 부부의 둘째 아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그동안 혹독한 훈련으로 다져온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선수인 아버지를 쏙 빼닮은 남다른 피지컬과 선명한 초콜릿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하원미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고1짜리가 이게 맞냐”라면서 “귀염뽀짝했던 내 둘째 어디 갔냐”라고 덧붙이며 유쾌하면서도 놀라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부부의 두 아들은 모두 아버지를 따라 야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남다른 스포츠 유전자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4년 결혼해 올해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5,500평 규모의 화려한 미국 대저택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해 왔다. 남편 추신수 역시 지난해 6월 현역 은퇴 소식을 알린 후 프런트로 변신해 활약 중이며, 최근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 감독으로 합류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추신수 측은 아내와 자녀들의 개인 계정까지 찾아와 도를 넘은 원색적인 비난과 욕설을 퍼붓는 일부 악성 누리꾼들을 향해 법무법인을 선임하고 강력한 형사고소 등 법적 대응을 선언한 바 있다. 가족을 향한 무분별한 테러 속에서도 굳건한 신뢰와 사랑으로 가정을 지켜온 부부가 전한 아들의 든든한 근황에 많은 팬들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하원미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