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유병재의 여자친구이자 배우 안유정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안유정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유정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겼다. 그는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수수한 매력을 뽐냈고 특히 한소희 닮은꼴로 잘 알려진 만큼 독보적인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미모가 정말 빛이 난다”, “언니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 등 칭찬의 댓글을 남겼고, 한 누리꾼은 “병재 님 세금 100배로 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연인 유병재 또한 안유정의 근황에 좋아요를 눌러 애정을 드러냈다.

1997년생인 안유정은 지난 2022년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당시 배우 송혜교, 한소희, 김태리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안유정은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본명 이유정에서 안유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했고, 배우로서 새출발을 알렸다. 안유정은 현재 78부작의 일본 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4년 11월 19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제기됐다. 당시 유병재가 미모의 연하 이성과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온라인상에서 퍼졌고, 유병재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아는 바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이후 약 열흘 뒤,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직접 안유정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는데 당시 그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며 만남 계기를 고백했다. 또 안유정은 지난해 10월 촬영용으로 입었던 웨딩드레스 사진이 온라인에서 크게 화제가 되면서 유병재와의 결혼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김도현 기자 / 사진=안유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