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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티빙 ‘환승연애 4’ 출연자 조유식과 최윤녕이 현커설에 휘말리며 화제가 됐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누리꾼들은 조유식과 최윤녕이 같은 날 각자의 개인 계정에 올린 사진을 두고 실제 커플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각자 같은 장소로 보이는 공간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최윤녕이 ‘환승연애 4’에서 절친한 사이가 된 조유식의 전 애인인 곽민경과 4월 초 이후 서로 ‘좋아요’를 누르지 않는 등 교류가 뜸해졌다는 점도 함께 언급되고 있다.
다만 조유식은 앞서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현재 연인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그는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없다. 여자친구 없다”고 답했고, “썸타는 사람도 없다”며 이성 교제에 대해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그런가 하면 8일 조유식의 전 애인인 곽민경은 ‘환승연애 4’에 함께 출연했던 신승용과 열애를 발표했다. 이날 곽민경은 신승용에 관해 “촬영할 때나, 촬영 끝나고도 제가 힘들어했다. 그럴 때 제일 옆에 있어 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곽민경은 “저희는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은데, 유튜브 찍는데 솔직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죄책감이 들었다. 행복한 시간을 영상으로 담지 못하는 것도 큰 아쉬움이었다”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두 사람은 ‘환승연애 4’ 당시 썸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기에 해당 소식은 더욱 큰 화제가 됐다.

조유식은 올해 1월 종영했던 ‘환승연애 4’에 출연, 장기 연애를 했던 곽민경과 결별하고 박현지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커로 발전하지 못했다. 조유식은 앞서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민족무용 창작 시니어 남자 부문 1등을 차지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도현 기자/ 사진=조유식, 최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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