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아시아 투어 현장에서 놀라울 정도로 슬림해진 몸선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2026 JOY ASIA TOUR in Kuala Lumpu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무대 안팎에서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함께 확연히 달라진 극강의 ‘뼈말라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조이의 체형 변화다. 도트 패턴의 브라운 미니 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 그는 얇은 어깨 스트랩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난 쇄골 라인과 직선적인 어깨선을 과시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그가 최근 다이어트에 얼마나 매진했는지를 짐작게 한다. 특히 실크 민소매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허리와 힙 라인이 여유 있게 남을 정도로 헐렁해진 청바지 핏이 돋보여, 이른바 ‘뼈말라’ 몸매로의 변신을 실감케 했다.

조이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꾸준히 변화된 체형을 드러내 왔다. 캐릭터 프린트가 들어간 크롭 톱 스타일링에서도 가벼워진 복부 라인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건강하면서도 슬림한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은 청바지마저 헐렁해질 정도의 극강의 슬렌더 체형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에 감탄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조이는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극 중 그는 스토킹으로 아픔을 겪는 톱스타 탁무이(김현진)의 매니저가 된 취준생 공유일 역을 맡아 상호 덕질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는 2020년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발표 후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가며 일과 사랑 모두를 잡은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멤버 웬디가 방송을 통해 올해 레드벨벳 완전체 컴백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투어와 드라마, 그리고 그룹 활동까지 이어질 그의 활발한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돌아온 조이가 무대와 브라운관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조이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