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홍성윤이 가족을 위해 지갑을 턴다. 16일 방송되는 TV 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최종 3위의 영예를 안고 고향 대전으로 금의환향한 홍성윤의 하루가 공개된다. 시민들의 열렬한 환대가 쏟아지며 ‘대전의 딸’다운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 홍성윤을 마주하고 벅찬 감동에 눈물까지 보인 어린 팬의 모습이 포착되어 훈훈한 감동을 더한다.
대전에 도착한 홍성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백화점이다. “저금해 둔 돈을 털어서 가족들 선물을 사겠다”며 거침없이 지갑을 여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부모님부터 형제들까지 가족 모두의 선물을 세심하게 챙긴 홍성윤은 “이렇게 비싼 걸 사보기는 인생 처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제 다음 달 월세는 어떡하냐”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낸다.
야심 차게 준비한 효도 계획은 곧 위기에 봉착한다. 가족들을 위한 선물 쇼핑에 전력을 다한 나머지, 정작 저녁 식사 비용을 결제할 통장 잔액이 바닥나버린 것이다. 당황한 홍성윤은 “제 주변에서 제일 부자”라며 학교 선배 최재명에게 긴급 SOS 전화를 건다. 갑작스러운 돈 부탁에 최재명은 “네가 무슨 돈이 필요하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최재명이 홍성윤의 돌발 요청에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TV 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홍성윤은 TV 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결승곡으로 이선희의 ‘인연’을 가창하며 최종 3위를 거머쥔 바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