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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오는 10월 넷째 아이를 품에 안는다.
7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안정기를 지나고 있으며, 오는 10월 출산이 예정돼 있다. 현재 송하율 씨는 김동현과 함께 태교 및 건강 관리에 치중하며 아이를 반길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뱃속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다. 슬하에 1남 2녀를 둔 김동현은 이로써 4남매의 아빠가 된다. 지난 2018년 9월, 11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김동현·송하율 부부는 이듬해 9월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이후 2021년 1월과 2023년 6월 두 딸을 맞이했다.
김동현은 셋째 딸 출산 전인 2022년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단란한 육아 근황을 전해 주목받았다. 셋째 출산을 알린 지 약 3년 만에 넷째의 소식이 추가로 이어지자 많은 누리꾼이 “애국 많이 된다”, “육아 많이 된다” 등 김동현의 유행어를 통해 김동현·송하율 부부를 축하하고 있다.
앞서 김동현은 4일 8주년 특집으로 진행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처음 얘기하는 건데, ‘놀토’ 8주년과 함께 저희 아이가 네 명이 됐다”고 아내의 넷째 임신 사실을 밝혀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어 ‘놀토’ 방송 하루 뒤인 5일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넷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동현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세 아이의 모습과 함께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며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한국인 최초로 종합격투기 단체 UFC에 진출해 웰터급에서 13승을 기록한 김동현은 현재 방송 및 채널 운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운동 많이 된다”와 같은 유행어로 사랑 받고 있다.




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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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김동현 대박입니다 항상응원합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