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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1박 2일’에서 김종민이 ‘요알못’ 모먼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정호영, 샘킴 셰프가 출연해 멤버들과 팀을 나눠 제철요리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1박 2일의 오프닝에서 셰프 정호영과 샘킴은 다섯 멤버와 인사를 나누며 시작됐다. 두 셰프를 중심으로 팀을 나누어 제철 요리 배틀을 진행했으며, 대결에서 패한 팀에는 벌칙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 ‘1박 2일’ PD는 “전원이 다 함께 하는 게 아니라 5분씩 릴레이로 요리한다”고 알렸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망했다. 제가 제일 걱정되긴 하는데 저는 (집에서) 설거지 담당이다. 요리는 건들이지도 않는다. 괜히 건들였다가 (신부가) 걸리적거린다고 해서”라며 절망감을 드러냈고 요리 대결을 앞두고 “나는 요리 아예 몰라”라며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요리 대결에 앞서 두 셰프는 팀원 선택을 위한 ‘까나리카노 복불복’을 진행했다.
베테랑 셰프인 두 사람은 음료의 기포 모양을 분석해 아메리카노와 까나리카노를 구분하였고, 선택이 일치한 후 가위바위보를 통해 음료를 골랐다. 이 과정에서 샘킴은 까나리카노를 선택하였고, 정호영은 아메리카노를 선택하여 팀원을 먼저 고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정호영은 딘딘, 이준, 유선호와 팀을 이루었고, 샘킴은 김종민, 문세윤과 팀을 이루었다. 본격적인 요리 한창이던 중, 두 셰프는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빠르게 요리를 완성해 나갔다. 두 셰프의 재치와 능숙한 요리 실력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으며, 누가 승자가 될지, 패배팀의 벌칙은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지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고 있다.
앞서 김종민은 지난해 4월 20일 11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방송 캡처, TV리포트 DB



















댓글5
이런기사쓰는년놈은 국민우롱죄로 벌금형을줘야한다
진짜 이렇게 하고싶냐? 부끄러운줄 알아라
이렇게 하고싶냐?
햐... 정말 졔목팔이 기사네
그래서 이게 뭔 상관인데 ㅅㅂ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