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육성재가 그룹 활동 중 겪은 ‘현타’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육성재와 함께 용인 먹트립에 나서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네 사람은 육성재가 추천한 맛집으로 향하게 된다. 이동 중 곽튜브가 “올해로 몇 년 차냐”라고 묻자, 서은광은 “14년 차다. 롱런 비결은 우리 막내”라며 육성재를 칭찬한다. 이에 육성재는 “초반에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제가 예능, 드라마에 나가서 잘 됐다. 그때도 정산은 ‘N분의 1’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전현무는 “솔직히 (그룹에서) 독립할 생각 안 했냐”고 물어보며 육성재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려 하고, 육성재는 “혼자 의가 상해서 끙끙 앓았던 적이 있긴 했다”며 ‘현타’가 왔던 경험을 고백한다. 육성재가 무엇 때문에 마음이 상했었는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전현무는 “지금 가는 식당은 언제 알게 됐냐”고 질문한다. 그러나 육성재는 “사실 저도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라며 엉뚱한 반응을 보인다. 이렇게 ‘육잘또(육성재 잘생긴 돌+I)’ 포스를 발산하게 된다.
잠시 후 육성재 어머니가 추천한 도토리 음식 전문점에 도착한 네 사람은 육성재의 ‘최애’ 도토리 쟁반국수를 만난다. 기대를 안고 맛을 본 전현무는 “용인의 지역 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전현무의 ‘찐텐’을 폭발시킨 도토리 쟁반국수의 정체는 27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95년생 육성재는 지난 2012년 3월 그룹 ‘비투비’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tvN ‘몬스타’를 시작으로 ‘응답하라 1994’, ‘아홉수 소년’, KBS2 ‘후아유 학교 2015’,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tvN ‘도깨비’, JTBC ‘쌍갑포차’, MBC ‘금수저’, SBS ‘귀궁’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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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슨 문제가 있기에 글을 그따위로 쓰냐 가정에 문제가 있냐, 정신세계에 문제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