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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와 관련해 인맥 캐스팅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반박 의견이 제기됐다. 24일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이휘재 눈물 복귀에 터진 충격적 반응들..쌍둥이 루머까지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먼저 이휘재를 둘러싼 쌍둥이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온라인상에선 이휘재가 한국으로 귀국한 이유가 쌍둥이 아들들의 외국인 학교 입학을 위한 것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휘재의 귀국 시점이 쌍둥이 아들의 중학교 진학 시기와 겹쳤다는 것. 이에 이진호는 “이휘재 씨가 애초에 캐나다로 떠날 당시 장기체류의 목적이 아니었다. 휴식 차 떠난 일정이 3년 이상으로 길어진 것”이라며 “쌍둥이들의 외국인 학교 입학 자격 취득이 목적이었다면 이휘재 씨가 캐나다에 함께 따라갈 이유조차 없다”고 주장했다.
또 일각에서는 이휘재의 ‘불후의 명곡’ 출연이 방송국 내 인맥 덕이라는 의혹도 나왔는데. 이진호는 이와 관련해 “방송가 카르텔이 있어서 이휘재가 손쉽게 복귀할 수 있었다는 문제 제기인데 이 부분은 사실과 달랐다”며 “이휘재는 이미 1~2년 전부터 한국 방송가에 복귀하기 위해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30년 간의 활동을 통해 만들어온 네트워크조차 이휘재의 복귀를 돕진 못했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이휘재의 이번 복귀는 일회성 게스트일 뿐이라며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 출연 이후 어떠한 방송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다. 명확하게 말하자면 이휘재가 방송가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 것이 더욱 정확한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이휘재는 16일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4년 만에 대중 앞에 섰다. 앞서 그는 이웃 간 층간 소음 갈등, 아내 문정원을 둘러싼 놀이공원 장난감 비용 ‘먹튀’ 의혹 등으로 비난받았고, 결국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며 은퇴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지난 21일 공개된 ‘불후의 명곡’ 예고편에서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며 눈시울을 붉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TV리포트 DB



















댓글44
또 왜? 돈떨어졌나?착하고 열심히 하는 연애인들 많다 그사람들 기회줘라 이사람 다시는 그 얼굴 안보고 싶다
전한길
그만 나와라
인간은 혼자 살수없다.독불장군으로는 살수없다는 것이다.잘돼고 잘나갈때 옆을 쳐다보고 배려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처세를잘 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옆을 돌아보라는것이다.슬픈자가있는가.고통중인자가 있는가.굶주린자 병든자가 있는가배려와아껴주는 마음은결코 배반하지않는다 우리는 또한 이휘재씨의부족했던점이 있었다면 보듬어줄수있는 아량으로 지내셨으면한다.그렇다면 서로 부메랑이되어 서로 곁에 따뜻함으로 돌아올수 있을 것입니다.
문순호
자기 좋아히는사람 한테는 한없이 관대하고 자기싫어 하는시림은 완잔매장해야 되는 못된 사람들 잣대는 똑같이 대라
사과없이 캐나다가서 애들 국제학교 입학 스펙만들고, 본인 먼저 악어의 눈물로 복귀 후, 일반인에서 셀럽처럼 마누라 띄운 짓, 또 할테고, 슬슬 쌍둥이까지 화면에 들이밀겠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