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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강예원이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강예원은 자신의 계정에 ‘반짝반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앞트임 복원에 성공한 후 한층 어려 보이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단정한 자세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통창 유리창이 있는 식당에서 강예원은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앞서 강예원은 2024년 1월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달라진 얼굴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앞트임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하면서, 다시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앞트임을 막는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또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고 발언한 탁재훈에게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강예원은 1979년 3월 15일생으로 올해 만 45세이다. 그는 지난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중독’,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퀵’, ‘조선미녀 삼총사’, ‘날, 보러 와요’와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맞선에 도전했다.
그런가 하면 강예원은 과거 자신의 계정에서 ‘가품 논란’에 휩싸였던 절친 송지아와 관련한 게시글을 모두 삭제하며 ‘손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집을 오가는 모습을 보이며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도현 기자 / 사진=강예원, 채널 ‘노빠꾸탁재훈’,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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