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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수가 20살 연하 일본인 여자친구와 연애하며 체중 감량에도 성공했다.
영수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많은 분들이 살 빠졌다&얼굴 좋아졌다는 말씀을 하셔서”라며 “살 빠졌다, 실제 체중감량 1kg. 실은 체지방률을 낮추고, 골격근량을 늘린 결과”라고 맞춤 관리를 받으며 효과적으로 체중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영수는 최근 20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밝히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오사카로 떠나는 항공권을 인증하며 곧 여자친구와 일본에서 재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영수가 일본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은 본인이 직접 공개하며 밝혀졌다. 영수는 ‘나솔사계’ 출연 후 한 여성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암시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을 통해 영수의 여자친구가 20살 연하의 일본 국적 여성이라는 추측이 더해지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누리꾼들의 계속되는 추측에 영수는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9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출연해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한 것. 영수는 “진지하게 결혼을 전제로 가정을 만들 생각으로 만나는 분이 계시다”며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알렸다. 그는 “사람이 밝고 때묻지 않고 순수하다”며 “저하고 만나고 헤어질 때마다 울더라. 가끔씩 만나다 보니까 아쉬워서 많이 울고 최근에 울었을 때는 저도 울게 되더라”고 롱디 커플의 애환을 고백했다.
22기 영수는 ‘나솔사계’에 출연해 26기 경수와 함께 최종적으로 국화를 선택했지만, 국화는 끝내 선택을 포기하면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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