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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JTBC ‘톡파원 25시’에서 전현무가 NCT 재민에게 특별한 애교를 전수받는다. 23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직업을 탐구하는 호주와 일본 편, 중국 창사,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새로운 유닛으로 컴백을 예고한 NCT JNJM의 제노와 재민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재미를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 아이돌 NCT 재민은 23살 연상인 전현무에게 애교 스킬을 직접 전수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재민은 ‘전광판 아티스트’라는 별명을 가진 만큼 뛰어난 외모로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다. 그는 “저는 왼얼사라 왼쪽 얼굴을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라고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전현무와 함께 NCT DREAM의 유행어 ‘뀨’ 애교도 선보인다.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전현무의 아이돌 애교 도전기가 오늘 방송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또한 중국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도시 창사의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창사는 3천 년의 역사를 지닌 도시이며, ‘왕홍의 도시’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톡파원은 창사에 600개 매장을 보유한 대형 과자 유통 브랜드 매장을 방문하며, 특별한 SNS 인증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어서 창사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 취두부와 아기 호랑이와의 교감을 즐길 수 있는 삼진호원도 소개되며, 도시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독일 출장 중인 톡파원 다니엘과 함께하는 프라이부르크 랜선 여행 2탄도 공개된다. 다니엘과 프랑스 톡파원은 친환경 도시로 평가받는 ‘보봉 마을’을 찾아 실제 주민이 거주하는 패시브 하우스를 살펴본다. 이 주택은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 설계로 태양광 패널과 삼중창의 조화가 돋보인다.
프로그램은 독일에서 아프가니스탄 음식을 시식할 식당을 방문하며, 새로운 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반응도 전달할 예정이다. 중국 창사를 탐험하는 랜선 여행과 프라이부르크에서의 다니엘의 모습은 오늘(23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올해로 48세다. 앞서 그는 지난달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여전히 있다”며 적극적인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김도현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TBC ‘톡파원 25시’,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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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요즘 이분 전현무 왤케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