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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코미디언 김지인이 시험관 시술의 고통을 호소했다. 19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대상의 찐 수상 소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이상민을 집으로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지난해 재혼한 이상민은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바. 김준호와 김지민도 “우리도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나는 난포가 되게 많아 행운이고 나팔관 모양도 좋다고 한다. 자궁에 혹 하나 없다”라고 말했고, 이상민은 “시험관 시술을 하며 느낀 게 있다. 아내가 너무 힘들어한다”라며 고생하는 아내를 안쓰러워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나팔관 조영술을 꼭 해야 한다. 나팔관에 조영제를 넣는데 거짓말이 아니고, 내 자궁에 젓가락이 꽂히는 느낌이었다. 너무 아파서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다”고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우리 아내는 그때 현타가 왔다더라. 아픈 것도 아픈 건데 상황을 그렇게 느꼈다고 했다”라며 공감했다.
김지민은 “5, 6초 정도 아프다. 조영술을 받고 나왔더니 (김준호가) ‘나도 강제 비디오 시청하느라 되게 힘들었어”라고 하더라”라며 “여자들을 고생하는데 왜 남자들을 쾌락을 느끼냐”고 농담을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집안 사돈 맺으시길”,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는 부부”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아홉 살 차이를 극복하고 2022년 초부터 공개 열애했으며 작년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세 준비를 위해 난임 전문 한의원을 찾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드러낸 바 있다. 김준호는 과거 2006년 2세 연상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었다. 김지민은 이번이 초혼이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채널 ‘준호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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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상식적으로 기사를써라 쓰레기같은 기사잖아
뭐ᆢ이딴것을ᆢ난 누가 변태짓을 해따고 한줄 알아네 참~어이가 없네유ᆢ오해할 기사는 쓰지도 말고 말도 하지도 ㅁ시다 ᆢㅈㅈ---
이런게 무슨 국민들이 알아야할 일인가.. 참 한심한 일이다.
얘네가 무슨 코미디언이냐? 그냥 일반인 유튜버지..글쓴 김도현이라는 애 혹시 김준호의 숨겨진 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