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숏폼 드라마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임해진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오는 20일 콘텐츠 기업 리디(RIDI)의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K팝 아이돌 임해진과 그를 사랑하는 1호 팬 히구라시 유카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팬은 정체를 숨긴 채 아이돌의 집에서 하우스메이드로 일하게 된다. 차준호가 맡은 임해진은 인기 아이돌 그룹 ‘블루워커’의 멤버로, 과거의 트라우마와 안면 인식 장애로 인해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복잡한 인물이다.
차준호는 공개된 스틸컷에서 만화 속 캐릭터처럼 변신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섬세한 연기로 임해진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며, 설렘 가득한 로맨스와 상처 많은 아이돌의 내면을 어떻게 담아낼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그는 지난해 U+모바일 tv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에서 첫 연기에 도전하며 호평받았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일본어 실력으로 주목받은 차준호는 이번 드라마에서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차준호는 드리핀의 비주얼 센터로 알려져 있다. 뛰어난 음색과 완벽한 댄스 실력을 갖춘 그는 ‘차비드’, ‘만찢남’, ‘4세대 원톱 비주얼’ 등 다양한 수식어로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의 출연이 기대되는 숏 드라마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20일 칸타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TV리포트 DB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159/CP-2022-0227-38910815-thumb-240x160.jpg)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012/CP-2022-0227-3891077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