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현서 기자]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에서 쇼트트랙 前 국가대표 곽윤기의 ‘절약’ 과몰입 일상이 공개된다. 29일 방영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곽윤기 뿐만 아니라 꺾기 여신 배아현의 ‘독립’ 과몰입 일상도 담길 예정이다.
특히 곽윤기는 ‘전 재산이 100만 원밖에 없다’고 고백하며 통장 잔고를 공개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다. 그는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방송 활동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재산이 적은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곽윤기는 현재 ‘3천만 원 모으기’에 도전하고 있으며, 새 집 마련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목표를 밝혔다.
곽윤기는 하루 생활비를 만 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절약 팁을 공유한다. 그는 자전거로 이동하며 페트병으로 포인트를 쌓고 사내 식당에서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등 실질적인 절약 생활을 보여준다. 또,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조준호, 조준현 형제와 함께 무료로 운동하며 운동과 샤워까지 비용을 들이지 않고 해결하는 철저한 절약 습관을 드러낸다.
방송에서 곽윤기는 “2010년부터 ‘동빙신기’라 불렸다”고 밝혔으며, 동방신기 유노윤호와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한다. 두 사람은 만남을 통해 자존심을 걸고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치며 각자의 승부욕을 발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곽윤기의 현실적인 절약왕 생활은 10월 2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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