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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손빈아가 남다른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4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이하 ‘사콜’)’에서는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뒷목 잡는 사연이 공개된다. TOP7은 사이다 같은 트롯 무대로 사연을 듣고 답답하게 막힌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전망이다.
특히 이날 진(眞) 김용빈은 “자식 키워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미스터트롯3’ 경연 이후 믿었던 존재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이게 진짜 뒤통수 맞은 거다”라며 씁쓸함을 전한다.
앞서 김용빈은 TV조선 ‘내 멋대로 과몰입클럽’에서 무대에 설 수 없었던 시절 공황장애를 겪었음을 고백하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로 인해 팬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았던 그가 가족 같은 존재에게 뒤통수를 맞은 복잡 미묘한 속사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선(善) 손빈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뒤통수를 많이 맞았다”며 남다른 학창 시절의 역사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그는 “선생님 말씀을 안 들어서 그랬다”라며 남다른 이유를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 외에도 결혼, 육아, 우정 등 다양한 주제에 얽힌 ‘뒤통수’가 얼얼한 사연들이 줄줄이 등장할 예정이다. 복수심에 불타는 사연자들이 릴레이로 고백을 이어가고 몰입도는 최강을 향해 달려갈 예정이다.
‘매운맛’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연과 시원한 트롯 무대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18회는 밤 10시 방송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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