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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딸 하임 양을 위해 국제학교 행사에 총출동했다.
채널 ‘백지영’에는 지난 23일 ‘국제학교 다니는 딸을 위해 엄마 아빠 총출동한 백지영, 정석원의 한가로운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하임 양이 다니는 국제학교에서 열린 플리마켓 현장이 담겼다.
하임 양은 자신이 직접 만든 슬라임을 현장에서 즉석 제작하며 판매에 나섰고 손님들의 관심이 집중되자 백지영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딸에게 볼 뽀뽀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플리마켓에서는 모델 장윤주와 그의 남편 정승민도 참여해 모자를 판매했고 장윤주의 딸 리사 양 역시 하임 양의 손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장윤주 부부가 판매하는 분홍색 버킷햇을 직접 착용하며 “이거 얼마냐”고 물어 3달러에 구매했고 라면땅과 슬러시 등 간식도 즐기며 행사장을 둘러봤다. 이어 백지영은 “어딜 돌려도 다 연예인이 있다”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플리마켓을 마친 후 백지영 가족은 식사를 위해 함께 이동했다. 이들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하임 양은 약 3천만 원의 학비가 드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며 백지영은 이전 영상에서 “좋은 교육을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사립을 보내고 싶었는데 싹 다 떨어졌다. 그래서 집 근처 1분 거리에 크리스천 국제학교가 있길래 보내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2013년 결혼했으며 2017년 딸 하임 양을 품에 안았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백지영’



















댓글1
좀그렇네요.. 본인 자식은 이렇게 호화롭게 키우면서 아프리카 돕는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우는 모습을 볼때 좀 좋게 보이지는 않았어요.. 아에 진행을 안 하시게 욕 덜 먹을거 같아요. 본인은 정작 아프리카 아동들을 도와 주고 있을까 의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