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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무인도 접수한 미미X이은지 흥폭발 텐션에 절규 “제발 그만” (‘푹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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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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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김대호가 무인도를 접수한 미미X이은지 흥시스터즈의 텐션에 절규한다.

9일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양평 브라더스 김대호, 이수근 그리고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하성운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붐, 허경환, 이연복, 키키(KiiiKiii) 수이가 출연해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무인도에서 감격의 재회를 한 양평군 개군면 형·동생 절친사이인 이수근과 김대호가 극과 극 일 처리 방식으로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돈독한 사이가 됐지만 이날 방송에서도 김대호와 이수근 사이에 또다시 냉랭한 기류가 흐른다. 갯벌에서 식재료를 찾던 중, 이수근이 김대호의 리더십과 진행 방식에 다시 한번 의문을 제기한 것. 과연 양평 브라더스는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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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무인도에서 만난 이은지와 미미는 이곳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노동요로 흥을 돋우는 두 사람의 텐션에 이수근과 하성운도 함께 합류해 신나는 현장을 만든다. 그러나 혼자 이에 적응하지 못한 김대호는 “제발 그만해!”라고 외치며 내향인의 절규를 터트려 큰 웃음을 예고한다고. 

한편 ‘푹 쉬면 다행이야’는 6월 9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제공 = MBC ‘푹 쉬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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