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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최수종은 천상계 사랑꾼, 나는 인간계 1티어” (‘최수종의 여행사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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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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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최수종은 천상계 사랑꾼이고 자신은 인간계 1티어 사랑꾼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8일 KBS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는 배우 최수종, 진태현, 동하가 전남 고흥으로 낭만 가득한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고흥으로 떠난 세 사람은 고흥의 대표 명소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시작으로, 바다 풍광을 만끽하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거금대교, 예술의 섬이라 불리는 연홍도 등 고흥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여행하며 지역 주민들과도 어울리는 특별한 여행을 즐긴다.

특히, 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과 진태현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킨 바. 첫 여행 장소에서 최수종을 만난 진태현은 자신을 ‘제2의 최수종’이라 부르는 것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저는 인간계 1티어, 최수종 선배님은 천상계 사랑꾼”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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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수종의 여행사담2’는 배우 최수종, 진태현, 동하가 전남 고흥, 장흥, 영암, 완도로 떠나 아름다운 풍경의 명소 등을 여행하고 정겨운 주민들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프로그램으로 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일요일에 방송된다.

두 사랑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되는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내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웰메이드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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