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보검, 오정세 실체 알았다.. “너지? 이 뺑소니 OO야” 소름엔딩 (‘굿보이’)[종합]

조회수: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굿보이’ 박보검이 선한 얼굴로 위장한 오정세의 실체를 간파했다.

1일 JTBC ‘굿보이’에선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 주영(오정세 분)임을 알고 그를 추궁하는 동주(박보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나(김소현 분)가 경찰청장 판열(김응수 분)을 쏘고 징계위기에 처한 가운데 동주는 “너 정말 그만둘 거야? 아니지? 따지고 보면 네가 잘못한 건 없잖아. 네가 왜 그만둬”라며 그를 격려했다.

이에 한나가 “내가 그만두든 말든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데?”라며 비뚠 반응을 보였음에도 동주는 “왜 상관이 없어. 우리 사이에 너무하다”라고 능글맞게 받아쳤다. “우리 사이가 뭔데? 내가 말했지. 나 좋아하지 말라고”라는 한나의 경고에도 동주는 “사람 마음이라는 게 하지 말라고 되는 게 아니거든. 또 알아? 네가 내 매력에 푹 빠져서 나 좋아하게 될지”라며 웃었다.

그럼에도 한나는 “내가 만만해? 나 너 좋아할 일 없어. 절대로”라고 단언했고, 동주는 “뭘 그렇게 단호하게 얘기해. 사람 마음 아프게”라며 상처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나가 알게 된 건 동주가 한나 본인과 주민들을 위해 구청 직원들을 닦달해 동네 환경을 개선하고 있었다는 것. 동주를 차갑게 밀어나면서도 한나는 그의 행적을 그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한편 이날 경일(이정하 분)이 주영의 협박으로 자수를 한 가운데 동주는 “오종구가 시켰어? 내가 오종구랑 다니지 말라고 했지, 인생 엿 같아진다고. 왜 그러고 있어. 너 범인 아니잖아”라며 분개했다.

동주는 또 경일의 몸에 고문을 당한 흔적을 발견하고 “이거 오종구가 그랬어? 말해!”라고 추궁했으나 경일은 “상관하지 마. 내 일이라고”라며 입을 다물었다.

결국 동주는 종구를 찾아 분노를 표했고, 이에 종구는 “뭔 소리를 하는 거야. 경일이 자식이 사고 쳐서 내가 수습하고 있는 거잖아. 너 이러다 치겠다? 기껏 가르쳐 놨더니 스승한테 주먹을 휘둘러?”라고 이죽거렸다.

그 말에 동주는 “스승? 내가 너 같은 거한테 뭘 배웠는데. 한 주먹 거리도 안 되는 게. 쳐 맞고 피똥이나 싸지 마”라고 쏘아붙이며 주먹을 휘둘렀으나 종구 역시 종구 역시 복싱선수 출신. 상황이 육탄전으로 번지자 재홍(태원석 분)과 만식(허성태 분)이 나서 둘을 만류했다.

이날 동주가 깨달은 건 이번 뺑소니 사건의 배후에 관세청 공무원인 주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주영을 찾아 “너지? 나 알 텐데. 전에 말했잖아. 경찰이라고. 그 새 잊었어요? 난 그쪽 기억하는데. 똑똑히. 이 뺑소니 새끼야”라고 말하는 동주의 모습이 그려지며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굿보이’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추천 뉴스

    • 1
      KBS 새 역사 쓴다…시청률 '47.9%' 거물 합류→역대급 빌런으로 안방 극장 얼릴 韓 드라마

      이슈 

    • 2
      "부모님보다 내 인생에 더 큰 분"…정보석, 故 이순재와 함께한 추억에 눈물 [RE:뷰]

      이슈 

    • 3
      전시즌 최고 시청률 8.4%→동시간대 '1위' 차지하더니…톱스타 필두로 화려한 귀환 예고한 韓 예능

      엔터 

    • 4
      "약 찾으려 기어가"…'33세' 女스타, 극심한 생리통·감정 기복 솔직 고백 [RE:뷰]

      엔터 

    • 5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 2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스타 

    • 3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 4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 5
      조정석 "두 딸, 요즘 악뮤에 푹 빠져...나만 보면 '소문의 낙원' 춤춰"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