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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사상 처음으로 촬영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원인은 12기 부부 중 남편의 폭주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1기 부부의 마지막 조정과 함께 12기 첫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새롭게 등장한 부부는 결혼 8년 차 연상연하 커플로 연애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을 공개했다.
연하 남편은 “좋아서 안는 건데 거부 당하면 모욕감이 든다”며 부부관계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반면 아내는 “가벼운 장난처럼 느껴질 때가 많고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며 거리감을 드러냈다. 특히 남편은 “한 달에 60번 관계를 원한다”고 말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술에 취한 남편의 폭언과 난동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PD 불러와!”라며 고성을 지르며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고 결국 제작진은 프로그램 최초로 촬영을 중단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제정신이 아닌 것”이라며 분노했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타인의 감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모습”이라며 “강제 입원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이건 거의 발정 난 강아지 같은 상태”라고 표현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부부 갈등을 관찰하며 이혼을 고민하는 이들의 현실을 조명하는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1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댓글1
걍 미명
완전 또라이네 글고 80대 섹스연장 선전도 또라이 발상 곱게 늙지. 무슨 입관다된 늙은이 한테 그런 수법으로 돈벌고 싶어 환장한거같다 애어른 구분안되고 발광하는 자체를 없에야 하는데 제발 그런 사진 올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