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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배우 한지민 자매로 출연해 주목받았던 작가 겸 배우 정은혜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정은혜는 채널 ‘니얼굴_은혜씨 Eun hye’를 통해 ‘은혜씨와 영남씨의 웨딩드레스 최종 완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정은혜가 예비 신랑 영남 씨와 함께 웨딩드레스 샵을 방문해 드레스를 피팅하는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정은혜를 본 예비 신랑은 환한 미소로 박수를 치며 기쁨을 드러냈다. 정은혜 역시 설레는 표정으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어 영남 씨도 턱시도를 입고 등장하며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행복한 결혼 축하드려요”, “사랑스러운 부부”, “꽃길만 걷길”, “드레스 입은 모습 너무 예쁘네요”, “신랑신부 백년해로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은혜는 지난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영희’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은혜는 지난해 한지민과 찍은 투샷을 공유하는 등 작품 종영 후에도 친분을 이어가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그는 다큐멘터리 영화 ‘니얼굴’의 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해당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 광주여성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등에 초청되며 영화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정은혜는 내달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니얼굴_은혜씨 Eun hye’, 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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