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은지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음식 앞에서 무릎까지 꿇는다.
17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추성훈, 배우 김남일, 김동준, 농구선수 이관희가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급식대가’ 이미영이 셰프로 합류한다.
이날 ‘급식대가’ 이미영은 일꾼들이 조업을 통해 잡아 온 제철 생선과 해산물로 손님들을 위한 식사를 만든다. 이때 이미영 옆에 딱 붙어서 그의 칼질을 완벽하게 카피하던 추성훈은 자연스레 수셰프에 등극한다.
이미영은 해산물에 미나리, 부추 등 채소를 주재료로 사용하며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음식을 선보인다. 평소 “사자는 풀을 뜯지 않는다”며 채식을 기피하던 추성훈도 급식대가 표 음식에 태도를 바꾼다. 반백 년 ‘고기 러버’로 살아온 50세 추성훈의 입맛까지 바꿔 놓은 이미영의 요리가 궁금해진다.
급기야 추성훈은 음식을 맛보기 위해 파이터 체면까지 내려놓고 손님들에게 무릎 꿇고 구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모든 걸 내려놓은 추성훈의 폭풍 먹방 현장은 17일 밤 9시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