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의서, 이승철 노래 커버 무대 “선천적 소이증, 오른쪽 귀 안 들려” (언더커버)

조회수: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언더커버’ 김의서가 선천적 소이증을 고백하며 음악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오늘(2일) ENA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언더커버’(UNDERCOVER) 8회에서는 파이널로 가는 마지막 4라운드 2vs2vs2 ‘듀엣 태그 배틀’이 계속된다. 

이번 주에는 ‘LOVE(러브)’와 ‘I AM(아이 엠)’ 태그를 선택한 커버 가수들의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김의서와 이준은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선곡해 커버한다. 부모님께서 이승철의 노래를 좋아해 선곡을 했다고 설명하던 김의서는 “소이증 증상을 가지고 태어나서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음악을 못할 뻔했던 상황이 많았지만 부모님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지금까지 음악을 할 수 있었다”면서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특히 김의서는 처음으로 아버지를 초대해 자신의 무대를 선보인다. 아버지 앞에서 펼치는 첫 무대라는 점이 가장 떨린다고 고백한 김의서는 이준과 함께 진정성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는 후문.

실시간 급상승 기사

김의서&이준의 무대 후 ‘TOP 리스너’ 정재형은 “이번 무대를 통해 제가 더 많이 배운 것 같다”고 말하고, 그루비룸 박규정도 “이런 분들이 음악을 많이 해주셨으면 한다“고 극찬해 두 사람이 어떤 무대를 보여줬을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4라운드 미션을 통과해 파이널 라운드로 진출하게 되는 커버 가수들이 확정된다. 

‘언더커버’ 8회는 3월 2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ENA ‘언더커버’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정호영·홍석천, 송훈의 추로스 실패했지만…5위→극적 준결승 진출 ('스레파')
    • 딘딘, 지능 테스트 1등하고 우쭐.. "바보들 데리고 뭘 해야 할지" ('1박')
    • "누가 더 파장이 크지?"…이주연, 양세찬 전남친 폭로 압박에 '조용' ('런닝맨') [종합]
    • 김종국, 축구협회장 출마설에…"김민재도 나한테 '하셔야죠?'" ('런닝맨')
    • 전현무 폭로 나왔다.. "'톡파원' 회식비 한 번도 안 내.. 막내 이찬원이 주로 결제" ('사당귀')
    • 김청, 男 가수 덕에 이성에 눈 떴는데…"지금은 아냐, 다시 찾을 것" ('알토란')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딘딘, 지능 테스트 1등하고 우쭐.. “바보들 데리고 뭘 해야 할지” (‘1박’)
      딘딘, 지능 테스트 1등하고 우쭐.. “바보들 데리고 뭘 해야 할지” (‘1박’)
    • “누가 더 파장이 크지?”…이주연, 양세찬 전남친 폭로 압박에 ‘조용’ (‘런닝맨’) [종합]
      “누가 더 파장이 크지?”…이주연, 양세찬 전남친 폭로 압박에 ‘조용’ (‘런닝맨’) [종합]
    • 삼성이라는 기업을 창업하고 쫓겨난 56세 남자의 충격 근황
      삼성이라는 기업을 창업하고 쫓겨난 56세 남자의 충격 근황
    • 진짜 중국인 같아서…아직도 대중이 중국인으로 오해중인 한국 여배우
      진짜 중국인 같아서…아직도 대중이 중국인으로 오해중인 한국 여배우
    • 블랙핑크가 글로벌에 성공할수록 원조 팬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이유
      블랙핑크가 글로벌에 성공할수록 원조 팬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이유
    • 명문대 졸업했는데 세 번 결혼, 세 번 이혼한 연예인 “나는 왜 못 참을까?”후회중
      명문대 졸업했는데 세 번 결혼, 세 번 이혼한 연예인 “나는 왜 못 참을까?”후회중
    • 7살 부친상 견디고 연소득 960만 원서 대상 탄 배우
      7살 부친상 견디고 연소득 960만 원서 대상 탄 배우
    • 성폭행 누명 쓴 아버지가 징역 6년 선고받자 임신한 채로 노력한 딸, 결국…
      성폭행 누명 쓴 아버지가 징역 6년 선고받자 임신한 채로 노력한 딸, 결국…
    • 6년간 공개 연애한 박성훈과 류현경…장난 때문에 결별 ‘황당’
      6년간 공개 연애한 박성훈과 류현경…장난 때문에 결별 ‘황당’
    • 로켓 배송 불가인 북한 근처 아파트 진짜 가격은 얼마인지 확인해보니…
      로켓 배송 불가인 북한 근처 아파트 진짜 가격은 얼마인지 확인해보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딘딘, 지능 테스트 1등하고 우쭐.. “바보들 데리고 뭘 해야 할지” (‘1박’)
      딘딘, 지능 테스트 1등하고 우쭐.. “바보들 데리고 뭘 해야 할지” (‘1박’)
    • “누가 더 파장이 크지?”…이주연, 양세찬 전남친 폭로 압박에 ‘조용’ (‘런닝맨’) [종합]
      “누가 더 파장이 크지?”…이주연, 양세찬 전남친 폭로 압박에 ‘조용’ (‘런닝맨’) [종합]
    • 삼성이라는 기업을 창업하고 쫓겨난 56세 남자의 충격 근황
      삼성이라는 기업을 창업하고 쫓겨난 56세 남자의 충격 근황
    • 진짜 중국인 같아서…아직도 대중이 중국인으로 오해중인 한국 여배우
      진짜 중국인 같아서…아직도 대중이 중국인으로 오해중인 한국 여배우
    • 블랙핑크가 글로벌에 성공할수록 원조 팬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이유
      블랙핑크가 글로벌에 성공할수록 원조 팬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이유
    • 명문대 졸업했는데 세 번 결혼, 세 번 이혼한 연예인 “나는 왜 못 참을까?”후회중
      명문대 졸업했는데 세 번 결혼, 세 번 이혼한 연예인 “나는 왜 못 참을까?”후회중
    • 7살 부친상 견디고 연소득 960만 원서 대상 탄 배우
      7살 부친상 견디고 연소득 960만 원서 대상 탄 배우
    • 성폭행 누명 쓴 아버지가 징역 6년 선고받자 임신한 채로 노력한 딸, 결국…
      성폭행 누명 쓴 아버지가 징역 6년 선고받자 임신한 채로 노력한 딸, 결국…
    • 6년간 공개 연애한 박성훈과 류현경…장난 때문에 결별 ‘황당’
      6년간 공개 연애한 박성훈과 류현경…장난 때문에 결별 ‘황당’
    • 로켓 배송 불가인 북한 근처 아파트 진짜 가격은 얼마인지 확인해보니…
      로켓 배송 불가인 북한 근처 아파트 진짜 가격은 얼마인지 확인해보니…

    추천 뉴스

    • 1
      '오디세이', '왕사남' 보다 빠르다…12일 만에 400만 관객 돌파

      영화 

    • 2
      손담비, 비매너 논란 이후 '몸매 관리' 매진→밝은 근황 '눈길' [RE:스타]

      이슈 

    • 3
      톰 홀랜드, 또 신기록…'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올해 최단기간 700만 돌파

      영화 

    • 4
      한가인, '145만 구독자' 인기 유튜버와 친척 관계였다…"결혼식장도 참석" [RE:뷰]

      엔터 

    • 5
      '인종차별 고백' 이재, ♥샘 김과 9년 열애 결실…결혼 반지 낀 채 달달한 포옹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전 국민 울렸다…'희귀암' 극복 기적의 무대→최고 4.8% 찍고 5주 연속 '1위' 지킨 韓 예능

      이슈 

    • 2
      故 김민경, 암 투병 중에도 놓지 않은 빛나는 연기 열정…사망 5주기 [RE:멤버]

      스타 

    • 3
      '천만 듀오', 7년 만에 드디어…캐릭터 앙상블과 장르 변주 돋보이는 기막힌 '복수극'

      이슈 

    • 4
      "다시 하라면 무조건"…남보라, 출산 50일 만에 둘째 계획→얼마나 예쁘면 [RE:스타]

      스타 

    • 5
      에미넴 딸, 교도소 수감된 친모에 여전한 신뢰 "도울 수 있는 모든 방법 찾아" [할리웃통신]

      해외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