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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티켓 노리는 몬스터즈 VS 일본 전지훈련 걸린 대덕대…승자는? (최강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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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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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괌 티켓을 노리는 몬스터즈와 일본 전지훈련이 걸린 대덕대가 불꽃 튀는 맞대결 예고했다. 

27일 JTBC ‘최강야구’ 116회에서는 몬스터즈와 대덕대의 숨 막히는 맞대결이 펼쳐진다. 몬스터즈는 괌 전지훈련, 대덕대는 일본 전지훈련이라는 목표를 향해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한다.

이날 몬스터즈는 대덕대의 에이스 투수 최찬영의 강속구와 과감한 몸쪽 승부에 고전한다. 좀처럼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침묵하는 몬스터즈 타선. 이 가운데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타석에 들어서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이대호는 대덕대 에이스 최찬영을 상대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 경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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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즌 종료가 다가오는 가운데 이대호와 이택근의 개인 기록 달성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친 이대호는 50안타-50타점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그리고 코치에서 선수로 돌아와 투혼을 발휘하는 이택근도 3할 타율 달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다. 이들이 염원하는 기록 달성의 순간이 찾아올지, 모두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JTBC ‘최강야구’ 116회는 내일(27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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