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최악 중 최악”…’안다행’ 안정환X현주엽, 무슨 일이?

작성자 아바타 이윤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윤희 기자] ‘안다행’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이 스포츠인의 단식원 초도에서 ‘납초대전’을 펼친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아먹는다)’ 라이프가 그려진다. ‘빽토커’로는 문경은, 홍성흔이 출격한다. 

이날 허재, 김병현은 ‘납도 이장’ 안정환과 ‘청년회장’ 현주엽을 초도에 초대한다. 먼저 초도 체험을 마친 ‘빽토커’ 문경은은 “역대 최고로 쫄쫄 굶었다”라며 힘들었던 초도살이를 고백한다. 홍성흔 역시 “최악 중 최악. 못 먹어서 2kg이 빠졌다”라고 질색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안정환, 현주엽은 납도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을 챙겨 초도로 향한다. 두 사람은 허재, 김병현을 발견하자마자 “왜 이렇게 말랐냐. 여기서 도대체 얼마나 굶었길래”라며 걱정한다고. 이에 김병현은 “춥고 배고프다”라고 호소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시키려는 자 ‘초도파’와 안 하려는 자 ‘납도파’의 피 튀기는 신경전도 전파를 탄다. ‘초도파’ 허재, 김병현이 ‘내손내잡’ 능력자 안정환, 현주엽을 부려먹기 위해 계략을 펼친 것. 이에 ‘납도파’ 안정환, 현주엽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으로 허재, 김병현을 애타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먹거리가 풍부한 납도에 익숙해져 있는 안정환, 현주엽이 스포츠인들의 단식원으로 불리는 초도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안다행’은 31일 설 연휴를 맞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MBC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송민지, 깁스 후 미안함에 눈물→블랙퀸즈, 부상자 속출에도 콜드게임 승 ('야구여왕2')[종합]
    •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김지석, 사랑해서 이혼했다…진달래 핀 날 재회 엔딩 [종합]
    • 사파리 남편, 외도 들키자 '복수극' 지어낸 거였다… 서장훈 "3일 동안 속아" ('이숙캠')
    • '한국의 임청하' 지종은 "남편 사업 부도→안면마비… 입 돌아가 방송도 못 해" ('특종세상')
    • 기안84·이유비, ♥AI와 최종 커플 "연애 이어가겠다"…휴대폰 속으로 ('기이안 연애') [종합]
    • 기안84, AI와 가상 2세 가족사진 뚫어져라…"우리 잘 어울린다" ('기이안 연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곽튜브 子, 엄마 닮았다더니→아빠 붕어빵이었네…'200일' 폭풍성장 근황 [RE:스타]

      엔터 

    • 2
      김유정 "가경 역 위해 일본어→영어 공부....어렵지만 재미있게 배우는 중" [RE:뷰]

      이슈 

    • 3
      먼데이 키즈 이진성, 데뷔 21년 만에 '저작권료' 최초 공개…"대충 잡아 6억" [RE:뷰]

      엔터 

    • 4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이슈 

    • 5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임신' 김지민, 집안일하는 김준호에 명품 선물…알고 보니 충격 '반전' [RE:스타]

      스타 

    • 2
      유명 女가수, '1형 당뇨 투병' 고백 1년 만에…180도 달라진 모습→새 프로필 공개 [RE:스타]

      엔터 

    • 3
      임성언, 남편 ‘200억 횡령 의혹’ 1년 만에→조용히 올린 글…"이웃 위해 챌린지 해달라" [RE:스타]

      스타 

    • 4
      기안84 또 성공했네…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아시아 5개국 TOP 10 진입하며 이목 쏠린 韓 예능

      엔터 

    • 5
      '케빈오♥ 공효진, 뉴욕 새댁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육전 대신 피자→"너무 행복합니다"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