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재석이 제작진의 몰카에 당하고 욱하는 심정을 드러냈다.
2일 MBC ‘무한도전’에선 ‘퍼펙트센스’편이 방송됐다. 제작진은 멤버들을 납치해 스카이다이빙을 실시한다는 설정. 그러나 헬기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아닌 속임수였다.
첫 번째 희생자는 유재석이었다. 유재석은 다짜고짜 납치되어 어딘가로 끌려가는 와중에도 어디로 가는지를 추측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헬기기장의 교신 소리가 들리고 스카이다이빙 교관과 함께 뛰어내린다는 설정에 기겁했다. 안대를 한 그는 제작진이 교묘하게 ‘헬기’처럼 꾸며놓은 차량 안에서 그대로 패닉 상태에 빠져들었다. 끝까지 뛰어내리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뛰어내리지 않으려고 버둥거리가다 교관과 함께 뛰어내린 그는 안대가 벗겨지고 이 모든 것이 제작진의 몰카임을 알게 됐다. 이에 그는 황당함을 넘어 욱하는 심정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무도’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구준회, 입대 D-2′ 머리 짧게 깎고 경례..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14049/CP-2022-0227-38913124-thumb-240x160.jpg)
![엄정화, 자기관리 끝판왕 “치팅데이 후 20시간 공복…먹방 본다” (‘냉부해’)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13721/CP-2022-0227-389131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