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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tvN ‘일로 만난 사이’가 26일 15명의 노동 동료들과 함께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일로 만난 사이’를 통해 8번 노동 일당을 고스란히 모아온 유재석은 함께 고생한 동료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구입한다.
버섯, 소금 등 방문했던 일터의 생산품을 동료들에게 선물한 유재석은 한국 전통 돗자리 화문석도 구입했다. 또한, 일당으로 모두 구입할 수 없어 사비까지 지출했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편에 나오지 않은 토크와 소소한 에피소드들, 선물을 받은 동료들의 언박싱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일로 만난 사이’를 연출한 정효민, 이은경 PD는 “‘참노동’을 통해 유재석의 인간적인 모습과 반전 매력을 새롭게 발견했다. 약해보이지만 고된 노동에도 책임감과 끈기를 잃지 않는 외유내강으로 제작진도 감탄케 만들었다”며 “예정된 짧은 기간이었지만 노동힐링이라는 소재를 즐겁게 받아주신 시청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26일 오후 10시 40분 ‘일로 만난 사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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