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움직이는 차 안에서 평온하게 식사하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2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아침 스케줄을 소화하러 이동하는 홍현희의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차 안에서 반건시와 사과를 먹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홍현희의 매니저는 뒷좌석에 잠든 홍현희를 살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현희의 매니저가 “단명하실까 봐 걱정이에요”라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먹고 자고 반복하는 홍현희의 건강을 걱정한 것.
홍현희와 매니저의 자세한 이야기는 2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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