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가수 존박부터 솔지, 신아영, B1A4 빵빵한 게스트가 ‘음악의 신2’을 화려하게 꾸몄다.
23일 방송된 Mnet ‘음악의 신2’에서는 먼저 존박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존박은 ‘방송의 적’ 이후 예능인 이미지가 굳혀진 것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존박은 Mnet 관계자들을 향해 “죽일거다”라고 분노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지만 동시에 특유의 코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등장한 것은 솔비. 솔비는 탁재훈과 디스 배틀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솔비는 탁재훈에게 “정말 재미없다. 예능인으로선 진짜 아닌 것 같다”고 돌직구를 서슴없이 날렸다.
이어 솔비는 탁재훈을 향해 “아 솔로지? 오빠가 얼마 전에 꿈을 이뤘다고 연락이 왔다. 꿈이 이혼 아니었느냐”고 폭풍 디스를 해 아찔함을 선사했다.
존박, 신아영에 이어 등장한 것은 하버드 출신의 신아영. 신아영은 탁재훈, 이상민의 사무실을 찾아 외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등 뇌섹녀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으로 ‘음악의 신2’을 장식한 것은 B1A4. 멤버들은 LTE 사무실을 찾아 진영과 의리를 과시했다. 멤버들은 “진영 후임으로 와달라”는 부탁에 각자의 핑계를 대며 후임을 마다해 웃음을 안겼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net ‘음악의 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