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가 대인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강은경 극본, 유인식 박수진 연출) 19회에서는 도윤완(최진호)이 김사부(한석규)에게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도윤완은 신회장(주현)의 성공적인 인공 심장 수술을 김사부가 아닌 거대병원에서 이루어 냈다는 거짓 기사를 뿌렸다.
이를 본 여운영(김홍파)은 “김사부의 수술을 이렇게 가로채느냐”며 분노했다. 오명심(진경) 역시 “재주는 우리가 부리고 스포트라이트는 그들이 다 받는다”며 기분 나빠했다.
하지만 김사부의 반응은 달랐다. 김사부는 “뭐 어떠냐. 그거 아니어도 괜찮다. 내가 살면서 제일 잘 한 게 뭔 줄 아느냐. 부용주 이름을 내려놓은 것”이라며 “이름 내려놓으니까 어깨가 가벼워지고 성공 내려놓으니까 자유가 생기더라. 지금처럼 사는 게 좋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