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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1박2일’의 허당 막내 나인우가 모처럼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선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나인우의 제주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1박2일’ 여행지는 제주도로 멤버들은 각각 청주, 포항, 대구 등에서 제주행 비행기에 탈 예정.
그 중 나인우의 출발지만이 오프닝 집합지였던 김포국제공항으로 이에 나인우는 뛸 듯이 기뻐했다.
이어 선글라스로 연예인 포스를 낸 나인우는 “여러분들은 여행을 자주 다니시나? 난 수학여행 이후로 제주도는 처음 가본다. 그게 벌써 10년 전이니 추억이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나아가 “비행기는 기름이 따로 있나?” “공항 내부 버스는 언제 탈 수 있나?” 등 엉뚱한 질문을 쏟아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주도에 도착한 뒤에도 나인우는 막힘없이 힌트 찾기에 성공했다. 기분이 고취된 그는 “나 천잰가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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