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컬투쇼’ 홍경민이 축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홍경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DJ 컬투 김태균이 “행사 엄청 다니지 않느냐”고 묻자 홍경민은 “요즘에도 한국의 리키 마틴으로 소개해주는 곳이 많다”고 답했다.
또한 김태균은 “특이한 축제도 가 봤느냐”며 “저는 찜질방에서 행사한 적 있었다. 다들 찜질복 입고 있는데 우리는 가죽 재킷을 입고 있어서 더웠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홍경민은 “서울 마장동 우시장에서 행사 하면 소 한 마리를 준다고 하더라. 엄청나지만 제가 처리할 방법이 없어서 출연을 고사한 적이 있다”면서 “가수 생활하다 보면 지역마다 축제가 엄청 많다. 행사마다 장윤정 박현빈 홍진영 등은 꼭 있더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도 동의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